Group dining decision / 04
YAMYAM
이름은 가리고, 메뉴부터 붙입니다.
식당 이름을 봉인한 채 메뉴·가격·거리로만 8강 투표를 진행하고, 예산·거리·알레르기 제약을 걸러 팀 전체의 후회가 가장 적은 한 곳을 근거와 함께 확정하는 공동 식사 결정 앱입니다.
StatusRelease candidate
Android 릴리스 빌드와 정책 페이지 검증을 마치고 Google Play 등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The premise
‘아무거나’ 속에서 매번 늦어지는 점심 합의를, 책임은 규칙에 맡기고 취향은 조용히 반영되는 60초 투표로 바꿉니다.
Experience map
이름은 가리고, 메뉴부터 붙입니다.
무명식탁은 맛집 검색 앱이 아니라 함께 먹을 한 곳을 정해 주는 결정 앱입니다. 식당 이름을 봉인한 채 메뉴·가격·거리로만 8강 투표를 하고, 결과가 확정되는 순간에만 이름이 공개됩니다. 결정은 지도 이동과 방문 체크로 이어져 동네의 신뢰 데이터가 됩니다.

Sixty seconds
오늘 뭐 먹을지, 일곱 번이면 끝
혼자서는 30초 동네 8강, 팀과는 우리식탁. 홈에서 바로 오늘의 결정을 시작합니다.
Data responsibility